책 이야기

십대에게 들려주는 어른 김장하(김주완 지음)

gorgeousi 2025. 12. 4. 13:55

줬으면 그만이지

십대에게 들려주는 

어른 김장하

(김주완 지음)

 

 

- 보시: 베플 보 베플 시 "베풂"    보시는 불교에서 많이 쓰임

- 남을 구하려 하면 결국 자기 자신도 구하게 된다

- " 줬으면 그만이지, 뭘 칭찬을 되돌려 받겠다는 것이오?"

 

무재칠시: 재산이 아무것도 없어도 일곱가지 나 봉사할수 있는 기회가 있다.

1. 화안시: 얼굴빛을 환하게 해서 상대를 대할때.

2. 자안시: 눈빛을 편하고 부드럽게 해서 상대를 바라보는것.

3. 언사시: 말씨를 부드럽게해서 상대방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.

4. 심려시: 마음씀씀이. 서로가 마음과 마음을 위로 해주는 그런 마음가짐.

5. 사신시: 몸으로 때우는 것.  할머니가 무거운 짐을 들고 가면 들어주는것.

6. 상좌시: 자리를 양보하는 일

7. 방사시: 방을 빌려줄 일.

 

<미움받을 용기>

타인의 기대를 만족시키기 위해 살지 말고 미움받을 용기를 가지라고 합니다.

칭찬하지도 말고 나무라지도 말고 그냥 가만히 봐주기만 하라.

 

- 공헌감: 내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는 느낌.

- 기소불욕 물시어인: 내가 하기 싫은 일은 남에게도 시키지 않는다.

- 고개를 들어 하늘을 우러러 부끄러움이 없고, 고개를 내려 사람들 한테도 부끄러울게 없는 삶

- 운명을 바꾸며 살자

 

사주가 좋다해도 관상이 좋은 것만 못하고

관상이 좋다해도 신상이 좋은 것만 못하고

신상이 좋다 해도 심상이 좋은 것만 못하다

즉 만상불여심상 이다

마음씀씀이가 가장 으뜸이다.

 

- 있는 듯  없는 듯  꼼지락 꼼지락 거리는 것만으로 아무렴 살아가는 충분한 이유가 되고도 남지.(사부작 사부작  꼼지락 꼼지락)

- 우리 사회는 평범한 사람들이 지탱하고 있는 거야

- 언제 가장 행복했는지? "글쎄, 매일 행복하니까.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