책 이야기

100세 수업 (EBS 다큐프라임 특별기획) 김지승 글

gorgeousi 2025. 12. 29. 14:44

100세 수업 

(EBS 다큐프라임 특별기획)

 김지승 글

 

 우리 미래가 여기에 있다.

 

 

노인은 늙은 결과 아니라 살아온 것의 결과입니다. 죽음 앞두고 허망하게 지낼 게 아니라 잘익은 열매처럼 점점 더 좋은 향기가 나고 좋은 영양가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.

 

- 삶에서 우리가 결정 할수 있는 유일한 일은 어쩌면 "바로,지금 무엇을 할 것인가" 일지 모른다. 그 결정이 우리를 미래까지 순식간에 연결할 것이다.

- 인간 생존을 위해 꼭 필요한 심리적욕구: 인정욕구

- 초고령자가 보람을 느낄수 있는 적극적인 생활이 뇌 활동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.

- 오래 산다는 건 그만큼 더 많은 죽음과 상실과 결핍을 더 오래 경험하게 된다는 의미다.

- 70세이후는 덤이려니 했는데.....

- 10대의 하루나, 80세의 하루나 똑같이 다시 오지 않을 인생의 유일한 시간이다.

- 노인은 평화로워야 한다. 잘늙음을 변별하는 기준은 노인의 "웃는 얼굴"이다.

-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한 인간에게 주어진 모든 시간은 소중하고 그 시간의 가치는 유년이나 노년이나 다를바 없다.

- 우리 모두 처음살고, 처음늙고, 처음 죽는다.

- 인생은 우리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. 이전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늘 그럴것이다.

- 40살에는 뛰고, 50살에는 활기차게, 60살에는 조심스럽게 살피고 70살에는 숨이 차 한없이 느려지면서 그러나 시간은 그와 반대로 살수록 점점 빠르게 흐른다.

- " 스스로 삶을 즐기고, 독립적으로 살아가야 합니다."

- 짤짤이 순례: 무료동전 ,무료음식

- 요새는 나이에서 15살을 뺀것이 신체나이. 젊음 육체를 가지고 살아갈 날들이 많아졌다.

- 노년이지만 자신의 생활을 작품이라 생각하고 나를 주인공으로 한 멋진 작품을 만든다고 생각하면 앞으로 남은 생애를 의미가 있게 살 수 있다.

- 노인은 죽음을 위해 자신의 인생을 정리하는 허무한 삶이 아닌 죽는 순간까지 잘 익은 멸매처럼 향기가 나는 일을 해야한다.

- 병마는 죽음을 준비하게 한것이 아닌 더 열심히 살도록 채찍질 하는 원동력이 되었다.

 남은 인생의 시간을 아름답게 보낼 수 있는 소중한 일을 찾아보자.